트리플레이

TRIPLAY MAGAZINE

다낭 매거진

휴양과 도시를 함께 가진 다낭을, 코스·티켓·투어가 아니라 '언제·어떻게·왜'의 관점에서 긴 호흡으로 풀어냅니다.

사진: Unsplash

거대한 석조 손이 황금빛 난간의 다리를 받치고 있는 다낭 바나힐의 골든브릿지와 그 너머 산자락
다낭 · 바나힐

바나힐 골든브릿지, 구름 위 풍경은 시간이 정한다

같은 바나힐도 안개 낀 정오와 맑은 오전은 전혀 다른 곳입니다 — 케이블카 첫차 시간대를 기준으로, 구름과 인파를 가르는 바나힐 코스.

6분 읽기바나힐 · 골든브릿지 · 케이블카
어둠 속에서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호이안 올드타운의 실크 등불들
다낭 · 호이안

호이안의 저녁, 등불에 불이 들어오는 올드타운

낮의 호이안과 밤의 호이안은 다른 도시입니다 — 등불이 켜지는 해 질 무렵을 기준으로, 다낭에서 넘어가 투본강까지 도는 저녁 코스.

6분 읽기호이안 · 등불 · 저녁 코스
도시 고층 건물과 산 능선을 배경으로 파도가 닿는 미케비치 해변
다낭 · 미케비치

미케비치 일출, 해변이 도시의 아침으로 바뀌는 한 시간

다낭 도심에서 5~10분. 미케비치의 일출을 보고 수영·산책·아침 식사까지 이어 붙이는, 시간대 중심의 해변 루트.

5분 읽기미케비치 · 일출 · 해변 산책
콘 시장의 유리 진열대에 놓인 다낭식 음식들
다낭 · 콘 시장

콘 시장 아침, 다낭의 한 끼는 메뉴판보다 자리에서 시작된다

다낭 중심의 콘 시장을 7시부터 19시 30분까지 전부 보려 하지 말고, 음식 구역·시장 통로·다음 동선을 나눠 걷는 첫 방문 가이드.

5분 읽기콘 시장 · 다낭 미식 · 로컬 시장
손트라 반도의 숲과 바다를 내려다본 해안 풍경(인터컨티넨탈 다낭 선 페닌슐라 인근)
다낭 · 손트라

손트라 반도 첫차, 해수관음상에서 바다를 읽는 오전

일출 사진만 좇지 말고 공식 개방 시간과 산길의 리듬을 먼저 맞추세요 — 린응사에서 유산 반얀트리와 티엔사 등대까지 이어지는 손트라 오전 루트.

6분 읽기손트라 · 린응사 · 자연 루트
호이안 강가에서 등불 사이로 출항 준비를 하는 작은 배
다낭 · 참섬

참섬은 맑은 날만 열린다 — 다낭에서 승선 창을 잡는 법

참섬 여행의 핵심은 명소 목록이 아니라 바다에 나갈 수 있는 날을 고르는 일입니다 — 호이안 앞바다의 보트 시간과 스노클링 조건을 기준으로 짠 하루.

6분 읽기참섬 · 스노클링 · 날씨
다낭 오행산의 석회암 봉우리와 도심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전망
다낭 · 오전 자연·문화 산책

오행산 오전, 동굴과 전망대를 놓치지 않는 계단 순서

다낭 남쪽의 오행산은 한 번에 훑는 명소가 아닙니다 — 오전 7시 개장, 승강기 선택, 수이선·동굴·암푸동굴을 체력에 맞춰 끊는 반나절 동선.

6분 읽기오행산 · 마블마운틴 · 오전 코스
밤의 다낭 한강 위에서 조명으로 빛나는 드래곤브리지와 강물 반사
다낭 · 늦은 밤 강변

한강대교 회전, 불쇼 뒤 11시까지 남는 다낭의 두 번째 장면

드래곤브릿지 불쇼만 보고 숙소로 돌아가기 아쉽다면, 토·일 밤 한강대교 회전까지 이어지는 강변의 시간표를 한 번에 잡아보세요.

6분 읽기한강대교 · 드래곤브릿지 · 야간 동선